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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롭게 현명하게
[목차]들어가며이 책은 어떤 책인가?책 후기추천 대상마무리[들어가며]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프론트에서 API 요청을 보냈지만 원인 모를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명세서대로 작성했지만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고 어디서 생긴 문제인지 알 수 없는 경험이 있었습니다.이때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도 백엔드의 동작원리를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이전 인턴 과정에서 C# ERP와 JSP를 다뤄본 경험은 있었지만 백엔드 프레임워크를 다뤄본 경험은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나는 리뷰어다'를 통해 입문자의 눈높이에 맞춘 '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제목 : ..
#길벗32차개발자리뷰어[목차]들어가며이 책은 어떤 책인가?책 후기추천 대상마무리[들어가며]요즘은 AI가 코드를 작성해 준다.자동 완성과 다양한 도구 덕분에 생산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하지만 코드를 생산하고 생산된 코드를 이해하고 검증, 수정하는 일은 결국 개발자의 일이다.코드를 작성하고 기능을 구현하는 법은 배우려고 했지만 코드를 잘 읽는 법은 알려고 한 적은 없었다.책에서도 말하듯 AI 시대 개발자의 진짜 실력은 '구현'이 아니라 '읽기'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른다.읽지도 못하면 고칠 수도, 개선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코드를 작성하는 법'이 아니라 '읽는 법'을 다룬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버그 수정, 코드 리뷰, 리팩터링 등 실무에서 꼭 필요한 능력을 키워준다는 소개 문구는 지금의 나에게 꼭..
[목차]들어가며이 책은 어떤 책인가?책 후기추천 대상마무리[들어가며]React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컴포넌트 기반 구조와 상태 관리, 훅(Hooks)을 공부하며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직접 구현해 보며 부딪히는 과정에서 협업과 개발의 재미를 느끼는 요즘이다.특히 Vue는 React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그래서 두 프레임워크가 얼마나 닮았는지, 학습곡선은 어떤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었다."vue를 한번 공부해 볼까?" 하던 중 서평단 모집 글을 보게 되었다.vue를 제대로 경험해 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다.이번 서평을 진행하면서 react와 비교해 볼 예정이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제목 : Do it! Vue.js + Nuxt 입문저자 ..
[목차]들어가며이 책은 어떤 책인가?책 후기추천 대상마무리[들어가며]요즘 챗봇과 LLM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ChatGPT, Cursor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의 서평단 모집 글을 보게 되었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제목에 들어간 '초경량'이라는 표현이다.이 '초경량'이 무엇을 의미할까?책의 분량이 가볍다는 뜻일지 아니면 모델의 크기나 연산 부담이 적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성능이 가벼운 모델이라는 뜻일까?또 하나 궁금했던 부분은 '한국어 LLM 챗봇'이라는 표현이었다.이미 ChatGPT와 같은 여러 LLM은 한국어를 잘 다루고 있는데 '한국어'라는 수식어를 넣은 이유는 무엇일까?다른 LLM은 한..
[목차]들어가며이 책은 어떤 책인가?책 후기추천 대상마무리[들어가며]최근 금융 데이터로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고 있다.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과정은 흥미로웠지만 문득 '이렇게 분석한 결과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를 서비스나 제품의 형태로 풀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막상 웹 서비스로 확장하려 하니 백엔드 구조 설계, 데이터베이스, 배포와 운영까지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많아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있었다.이런 고민을 하던 중 '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 31차 개발자 리뷰어 모집 글을 보게 되었고 '기획부터 운영까지'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하나의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고 운영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서비..
2025년 12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한 해를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지? 지금 어떤 걸 해야 할까?' 나는 성장이란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늘 다음을 향해 달렸고 멈추지 않으려 애썼다.하지만 돌아보면 그때의 나는성장하고 싶었다기보다뒤처지고 싶지 않았던 것에 더 가까웠다. 2025년을 지나며 생각이 달라졌다.성장은 더 해야 할 무언가가 아니라 나 자신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어디서 막혔는지 그리고 내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스스로에게 묻기 시작했다.그 과정에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더 해야 할 것'이 아닌 '바꿔야 할 것'이 보였다. [나의 취업 준비] 🍀 급할수록 돌아가라 퇴사 후 구직 기간이 ..